2016년 송년의밤& 지회장 이취임식

2016년 송년의밤& 지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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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월드옥타 호치민지회 송년의 밤

 

월드옥타 호치민지회는 지난 12월16일 호치민 1군 소재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2016년 송년의밤을 개최하였다. 특별히 이번 송년회는 지회장 이취임식을 겸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많은 국내외 외빈이 참석하여 성대한 행사가 되었다. 이번 송년회에 호치민 총영사관을 포함한 호치민시 언론, 경제 각 단체 대표들과 멀리 박병철 월드옥타 이사장과 김준경 월드옥타 조직발전위원장, LA지회 민병철 회장과 월드옥타 후쿠오카지회 김현태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이 날 월드옥타 호치민지회 정회원 및 차세대 회원 등도 80명 가깝게 참석하여 다사다난했던 2016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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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9d%b4%ec%b7%a8%ec%9e%84%ec%8b%9d이번 송년회의 가장 큰 의미는 1부에서 2, 3기 지회장을 연임한 손영일 지회장의 이임식 및 4기 집행부를 새로이 이끌어갈 김태곤 신임 지회장의 취임식이 많은 이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특히 호치민총영사관 박노완 총영사의 축사 및 월드옥타 박병철 이사장의 격려사가 2015년 전세계 월드옥타 지회 중 우수지회로 선정된 호치민지회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척도이자 희망이어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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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옥타 호치민지회 이지용 회원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천진 대외협력국 차장의 진행 하에 다양한 게임, 풍성한 상품이 준비된 럭키드로우 등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참가자 대부분이 끝까지 자리를 지킬 정도로 흥겨운 시간이었다. 2부 행사의 백미인 UHD 49인치 TV 럭키드로우에 마지막까지 전 참가자들이 긴장감을 놓지 못하였는데 결국 행운의 주인공은 외빈인 박병철 이사장에게 돌아갔고, 박병철 이사장은 이순흥 호치민지회 명예회장에게 이를 양보하면서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며 2016년 송년회 또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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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시작은 작았으나 4년 새 격상한 월드옥타 호치민지회의 위상만큼 외빈들의 축복 속에 호치민지회 회원 모두가 하나가 되고, 신구 운영진이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내년 동남아차세대 무역스쿨 개최를 준비하고, 호치민 사회에서도 더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야 하는 호치민지회의 밝은 미래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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